청약가점제 전격 시행, 부동산 경매가 해답이다!
최근 청약가점제 시행으로 내집마련의 꿈을 가지고 있는 무주택자들뿐만 아니라 청약가점이 낮은 유주택자들도 경매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중대형 아파트의 경우 청약추첨 물량이 극히 적고, 가점제하에서는 1순위 청약을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최근 청약가점제 시행으로 점수가 낮은 사람들에게도 내집마련의 기회를 줄 뿐 아니라 적은 돈으로 집도 사고 돈도 벌 수 있는 최적의 무기인 부동산 경매 실전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현실감 있는 스토리와 재미난 형식으로 구성해 부동산 경매에 대해 전문 지식이 없는 경매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 책의 장점은 너무나도 쉽고 재미있게 부동산 경매를 공부해나갈 수 있다는 데 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물인 박과장이 경매에 입문해 성공해가는 스토리의 전개로 기존의 부동산 경매 입문서와는 달리 마치 재테크 소설을 읽는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법원경매 부동산을 60여 건 낙찰받은 바 있는 잘나가는 실전 경매 투자자로 이 책에 그간의 실전 노하우를 가감 없이 담아냈다.
큰돈 없이 집도 사고 돈도 버는 경매 노하우 전격 공개!
박과장이 4천만 원의 쌈짓돈으로 8개월간 2건의 경매를 통해 21평 아파트를 33평으로 늘리고, 6천만 원의 쌈짓돈 및 미래가치로 약 7억 원대 재산가가 되기까지 물건 검색, 권리분석에서부터 낙찰, 명도, 처분에 이르기까지 이 책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부동산 경매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될 것이다. 또한 부동산 경매 초보자가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필수 지식도 조목조목 정리해놓아 부동산 경매 입문서로 전혀 손색이 없다.
다른 부동산 경매 책을 봐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매 초보자는 물론 청약가점제 시행으로 점수가 낮은 사람들, 내집마련을 하고 싶은데 적은 돈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무주택자, 구조조정과 명퇴의 압력에 시달려 미래가 걱정되는 직장인, 전셋집이 언제 경매가 게시될지 몰라 하루하루가 불안한 세입자, 노후 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중년층, 수중에 가진 돈은 많지 않지만 발품과 열의 하나만은 자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재테크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