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하면서도 간결한 프레젠테이션 5단계 기법의 힘!
신제품 발표회나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경쟁부터 상사에게 업무 상황을 보고하는 데 이르기까지 프레젠테이션 기술은 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이다. 시간이 곧 돈이고, 효율적인 회의가 최대 화두인 기업들은 최근 신입사원 입사 전형에서부터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평가한다.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으로 이름 높은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의 경우 ‘3초 내 관심을 유발하고, 3분 내 설명하고, 30분 동안 집중시키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으로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처럼 직장인의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상향표준화 된 만큼 기본기만으로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이 책은 세계 유수의 다국적기업에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를 체득한 저자가 고안해낸 5단계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통해 박빙의 승부에서 성공을 담보하는 비법을 소개한다. 특히 초두 효과, 최신 효과, 각인 효과 등 이 기법과 직결된 심리학적 근거를 수시로 밝히고 다양한 실전 사례를 들어 난해한 이론서와 달리 자연스럽게 체득된다.
최고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최상의 매뉴얼!
이 책에서 소개하는 5단계 프레젠테이션 기법은 일상에 바쁜 직장인도 즉각적인 습득이 가능하다. 우선 1장에서는 노력무과형, 수면유도형, 허무양괄형, 전반무미형, 후반무미형 등 비효율적인 전통 프레젠테이션 기법과 BOSS 모델의 확실한 차별화 전략 및 심리학적 근거에 대해 분석했다. 이어서 2장에서는 필승 기법인 BOSS 모델의 특징을 개괄적으로 요약해 당장 하루 앞으로 다가온 프레젠테이션에서 사용할 발표 기술이 시급한 사람도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했다.
3~7장은 BOSS 모델을 구체적으로 풀어놓은 심화 단계다. 3장에서는 핵심 키워드를 포함한 헤드라인 작성 방법 및 발표 효과를 극대화 하는 스킬을 소개했다. 4장에서는 메시지의 로드맵인 개요의 역할 및 비즈니스 유머의 사용에 대해 서술했고, 5장에서는 고객의 집중도가 가장 낮은 본론 단계에서 전략적으로 약점을 발표하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6장에서는 본론의 장점을 반복 강조하는 요약 단계의 활용과 세련된 질문 대응 등을 실전 사례를 들어 전달하고, 7장에서는 최후의 각인 효과를 노리는 클로징뱅에 대해 해설했다.
마지막 8장에서는 5단계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실전에 적용시킨 사례 5가지를 슬라이드 자료와 함께 시각적으로 구성해놓았다. 실제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사례집을 참고로 원고를 작성하면 BOSS 모델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