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호감가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모든 교제술이 담겨있다
세상에는 천차만별의 사람이 존재한다. 선인과 악인, 현명한 사람과 우둔한 사람, 건강한 사람과 병약한 사람, 욕심이 많은 사람과 욕심이 없는 사람, 유쾌한 사람과 불쾌한 사람 등이 여러 가지 직업과 환경 속에서 공존하고 있다.
인생은 이러한 사람들과의 묶음이다. 사람 때문에 웃고 울며, 사람 때문에 살고 죽는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모습과 의의가 확연히 변한다. 그래서 효과적인 교제술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만인의 관심사였다.
젊은 나이에 유럽에서 손꼽히는 저술가로 명성을 날렸던 저자 아돌프 크니게는 이러한 상황에 능률적으로 대처하는 현실주의적 인간관계의 안목과 사람의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가 삶에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유형과 갖가지 상황에 대처하는 교제술의 모든 기술을 담고 있으며, 크니게의 처세철학이 녹아있는 인간관계의 살아있는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인간심리에 대한 현실적이고 냉정한 통찰!
남보다 우수하고 영리하며 분별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일상생활에서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행동을 할 때가 있다. 세상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조차도 이해할 수 없는 사기에 걸려들기도 한다. 또한 사리판단이 분명한 사람이 변덕스럽고 어리석은 사람의 말을 따르거나 자신보다 뒤떨어지는 사람의 고집에 끌려 다니기도 한다.
반면에 정신면에서 미숙한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조차도 거의 바랄 수 없는 일을 이루어내는 경우도 있다. 또한 미인이라고 해서 어디서나 인기를 끄는 것은 아니다. 외견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여성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경우도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도대체 이런 사람들에게는 무엇이 부족하고, 다른 타입의 사람에게는 무엇이 갖추어져 있는 것일까?
인간관계에 있어 교제술을 터득하면 세상 사람들로부터 어엿한 인물로 통용되고, 게다가 다른 사람들의 원망도 받지 않게 된다. 또한 자기 자신의 마음을 배반하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의 기분이나 생각, 기회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 된다. 어떠한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도 느긋한 기분으로 대화에 맞출 수가 있고, 자기다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저속하게 아부하거나 아양을 부릴 필요도 없다.
따라서 《100년의 교제술》은 인간관계라는 넓은 바다를 거침없이 헤엄치라고 당부하고 있다. 또한 가까운 가족에서부터 이웃, 직장, 더 나아가 세상에서 접하게 되는 모든 인간관계에 적합한 이론들을 자세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인간관계에서 진정한 1인자가 되고 싶다면 과감하게 이 책을 펼쳐보자. 《100년의 교제술》이 당신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