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도서의 부록은 PC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방으로 터지는 미국말 충전소”
모든 한국 사람에게 영어는 어디까지나 외국어다. 발상, 습관, 정서의 벽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이 벽을 허물어야 영어 좀 한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이 책은 영어에서 외국어라는 이질감을 없애주고 귀와 말문이 열리게 하는 길잡이로 엮었다.
훑어보면 여기저기 튀는 데가 있다. 공식적인 정장이 아니라 편한 캐주얼 차림의 모습으로 다가갈 것이다.
〈미국영어 스피킹〉의 특징!!
★ 골 때리는 문법용어를 되도록 쓰지 않았다.
- 음악이론을 초월해야 노래의 맛을 낼 수 있드시 바로 이 책이 그렇다.
★ 발음을 모두 한글로만 표시했다.
- 초·중·고 영어교과서에서 만국발음표가 사라진지 오래다.
★ 익히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미국말을 골랐다.
- 우리 특히 네티즌들이 접하는 정보의 대부분은 미국말이다.
★ 이 책의 내용은 잡곡밥이다.
- 씹어야 맛을 알고 씹을수록 몸에 좋은 잡곡밥이다.
★ 영어교육 이단자의 길을 택했다.
- 영어를 학문으로 받드는 학자들 눈에는 심하게 탈선한 이단자일지도.
절대로 영어공부는 해야 한다. 특히 구글의 래리 페이지나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같은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기업을 창업하거나,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영어를 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영어공부를 왜 하는지 동기가 분명하고 반드시 즐거워야 한다.
영어를 저절로 외워지게 하는 기기 장치는 아직 없다. 앞으로도 나올 수 없다. 반복 연습만이 영어달인이 되는 왕도다.
제1부 입뻥, 귓뻥 응급실
우리가 가장 서투르게 발음하는 예를 과감하게 수술하는 미국말 발음 기초단계다. 5번 정도 반복연습 후에 다음으로 넘어가라.
제2부 직방으로 터지는 미국말 충전소
미국말 소통의 실탄이 가득하다. 반복연습으로 충분히 익히고 넘치고 넘치도록 충전하라.
제3부 원어민을 괴롭히는 한국식 영어
헷갈리는 실수가 원어민을 울린다. 지금까지 너무나 큰 실례를 밥 먹듯 해왔다. 여기서 소통의 오류를 체크하고 걸러내는 과정에 역점을 둔다.
제4부 이런 실수는 그만 하자
어학공부의 실수는 강력한 영어체질을 만든다. 그러나 바로잡고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한다. 여러 번 거듭하는 하는 실수는 실수를 습관이 되게 한다.
[부록] 한ㆍ영ㆍ중 비교 속담 격언 모음
영어 소통에 요긴하게 인용할 수 있는 자료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비교하고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