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긍정으로 삶을 개척한 드림빌더의 신화!
어떤 이들은 꿈 이야기를 하면, “꿈이 밥 먹여주나?” 하고 되묻는다. 답부터 말하자면 그렇다. 정말로 꿈이 밥도 먹여준다. 아니 평생토록.....
이 책은 가슴속 꿈을 꿈으로만 남기는 대신 눈앞의 현실로 그려내는 드림빌딩 이론의 강력한 힘인 절대긍정의 키워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꿈의 진정한 의미, 나아가 그것을 현실 속에서 이뤄내는 방법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드림빌더 공식을 적용하면 꿈은 현실이 된다
꿈이라는 것은 인간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다. 어린 시절 작은 골방에 누워 공상하면서 누렸던 그 모든 즐거움을 현실로 가져오기 위한 모든 노력, 이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드림빌딩의 핵심이다.
고학력 엘리트의 삶 속에서 찾은 새로운 기회
하지만 그 꿈은 나 아닌 그 누구도 설정해줄 수 없으며, 누구도 나 대신 그 꿈을 향해 나아가주지 않는다. 꿈의 형태와 성취 방법은 오로지 자신만의 숙고와 삶의 경험, 나아가 목마름에서 나온다. 이 책은 각각의 상황과 모습에 따라 각자 다른 꿈을 설정하고 그를 향해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길잡이 역할을 하고자 한다.
이 책은 미국의 명문대에서 유학까지 한 자동차연구원이었던 저자가 어떻게 연구실의 삶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을 일구어갔는지, 어떻게 연 매출 1300억이 넘는 사업을 일구었는지, 안락한 삶을 박차고 드림빌딩의 길로 나선 이의 소박한 회고록이기도 하다.
그는 부자가 되고 싶다는 열망만으로는 결코 부자나 명예로운 이가 될 수 없으며, 진정한 성공은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원석과도 같은 꿈을 일깨우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드림빌딩 공식 따라하기
인간은 누구나 “~가 되고싶다, ~을 하고싶다”라는 꿈을 꾼다. 하지만 이는 꿈을 꾸는 것만으로는 결코 현실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저자는 꿈의 현실 적용을 위해서는 몇 가지 공식을 되묻고 삶에 적용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또한 그 꿈을 현실적인 크기와 방법으로 꾸고 체계화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물론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것이며 ‘어떻게 이걸 삶에 적용하라는 거지?’ 되물을 수도 있다. 하지만 빌딩 짓는 일을 생각해보라. 맨 밑바닥을 쌓을 때 벽돌 한두 개로 되던가? 정사각형의 무수한 벽돌들을 반듯이 쌓아나가는 것처럼 꿈을 이루는 공식의 현실 적용 역시 무수한 노력이 필요한 법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삶으로 경험하고 공식화한 꿈의 성취 방법을 만날 수 있다.
드림빌더는 절대긍정과 함께 한다
우리가 꿈을 이루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꿈을 가진 이들은 때로는 이성에 앞서 자신의 열정과 의지를 믿는다. 저자는 “우리는 얼마든지 이성적인 낭만주의자가 될 수 있으며, 그 또한 꿈이라는 한없이 예술적이면서도 한없이 진취적인 이 기묘한 힘이 내린 선물일 수 있다.”고 말한다. 그곳이 설사 사막일지라도 드림빌더는 그 사막에 반드시 오아시스를 발견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인생역전 메시지를 강렬한 열정과 긍정의 단어로 담아냄으로써 실패와 위험 앞에서도 또 다시 삶을 개척해나가는 절대긍정의 무한한 힘을 절로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