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당뇨병 등 치료 힘든 환자에게도 효과 좋은 야채수프 건강법!
야채수프로 병을 치유한다? 긴가민가한 얘기일 것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야채수프 건강법’ 동호인이 수십만 명을 넘어섰고, 무농약·무비료 자연재배 소재로 야채수프를 만들어 공급하는 곳까지 생겨났다.
《몸에 좋은 야채수프》(중앙생활사 발행)는 이미 알고 있는 독자에게는 다양한 활용법을 알려주고, 처음 접한 독자에게는 새로운 건강법을 제시하는 길잡이라 할 수 있다.
야채수프는 양기식품인 근채류 5가지(무, 무청, 당근, 우엉, 표고버섯)를 배합하여 끓여 만든 수프로서, 토양 속의 각종 미량원소들의 오묘한 상승작용을 끌어내어 체내 면역기능을 극대화시켜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획기적인 식품이다.
따라서 이 야채수프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져 세포나 혈액 속에 굳어 있는 노폐물과 독기가 배출되어 피가 맑아지고, 우리 몸속에 여러 가지 이로운 물질이 형성되어 신체기능이 향상된다.
먹으면 약이 되는 야채수프 및 현미차 건강법!
이 책의 저자이고 ‘야채수프 건강법’의 창시자인 다테이시 가즈 박사는 일본의 화학자로서 다년간 외국에서 수많은 동물실험 및 부검 결과와 연구를 토대로 놀라운 효능의 야채수프를 개발했다.
이 야채수프에 대한 반응은 실로 대단했다. 일본 유명 정치인과 연예인들이 말기암으로 백약이 무효일 때 야채수프로 기사회생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야채수프 건강법이 일본에서 일대 붐을 일으켜 한때 약국과 병원이 한산해질 정도에까지 이르렀다. 그러자 기득권에 위협을 느낀 의료인들이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속설로 혹세무민한다 하여 크게 반발하고 그를 핍박하기도 하였다.
그런 와중에서도 야채수프 건강법의 인기는 사그라지지 않고 서민들이 가장 손쉽게 애용하는 건강법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갖가지 기적 같은 체험사례가 이어져 오고 있다.
야채수프는 간암, 당뇨병, 고혈압, 폐암, 뇌경색, 간경변, 파킨슨병, C형 간염, 불면증,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암, 백혈병, 치매, 류머티즘, 요통, 오십견,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탈모, 변비, 감기, 신장병, 네프로제증후군, 무릎관절염, 백내장, 뇌종양, 언어장애, 두통, 시력장애, 실어증 등 다양한 질병과 증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