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은 생활을 즐겁게 해주는 비타민이다. 지루한 일상을 해소해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퍼즐을 즐기면 두뇌회전이 유연해지고 빨라지는 것은 물론 어떤 상황에 닥치더라도 두려움 없이 문제의 키포인트를 찾고, 문제의 중심부에 접근해가는 방법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할 수 있게 한다. 이런 두뇌의 능력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퍼즐은 골치 아픈 것이 아니라 정말 재미있고 추리소설처럼 흥미진진한 것이다. 이 책은 쉬운 것에서 복잡한 것까지, 그리고 수학적인 것과 그 외의 일련의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
어떤 사람이라도 퍼즐을 많이 접하다 보면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다. 이런 훈련을 많이 쌓다보면 상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발상들을 하는 창의력에 큰 도움을 준다. 또한 퍼즐은 굳어진 머리를 유연하게 만들면서 두뇌의 창의성과 도전성을 키워준다. 결론적으로 퍼즐은 다양한 사고능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임기웅변의 기지를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에 어떤 사람이던지 간에 퍼즐을 접하는 것이 좋다.
친구들이나 집안 식구들이나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재미있는 퍼즐을 풀다보면 유쾌해지는 것은 물론 서로서로 경쟁심을 유발하여 두뇌계발에 좋은 활력제 역할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