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간 영어학에 관한 이론은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했고, 영어 또한 많은 변화 양상을 보여 왔다. 영어학에 대한 이론이 다양해진 것은 영어 자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게 해 주는 역할을 하지만 반대로 연구자들은 또한 그 만큼 부담이 늘어나고 복잡하게 되는 측면도 있다. 그래서 일반인은 물론이고 영문법 연구자들에게 보다 쉽게 영문법에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을 하였다. 3부로 구성한 이 책은 Part1에서 영문법을 통시적 관점에서 본 연구논문을 보여주고, Part2는 영문법을 공시적 관점에서 본 연구논문을 모았으며, Part3은 언어, 문자 및 문체에 관련된 관점에서 본 연구논문을 모았다.
영문법을 통시적 입장에서, 또한 공시적 입장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사항 별 논문을 따로 모았고, 문자와 문체와의 관계 논문을 끝으로 배치해 한 권으로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