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사춘기’에 빠진 당신을 구출할 공감 백배 멘토링
신입사원부터 대리, 팀장 그리고 CEO까지 단계별 맞춤형 매뉴얼 전격 공개
우리는 하루 중 절반 이상을 직장에서 보낸다. 매일 아침 정신없이 출근하고 치열하게 일하다 방전된 채로 집으로 돌아가는 일상.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무엇 하나 똑 부러지게 내 것을 만들어 놓지도 못했고 특출 나게 능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지도 못한 것 같은 허탈감에서 오는 방황은 누구나 있게 마련이다. 이것이 바로 ‘직장인 사춘기’. 그런데 언제까지 그 자리에만 머물러 있을 건가? 사회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꿈꾸던 자신의 모습이 있다면 지금 변해야 한다.
이런 ‘보통 직장인’을 위해 TV 스타강사이자 15년간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2,000여 곳에서 멘토링 강연으로 유명한 허은아가 명쾌한 코칭에 나섰다. 의욕만 앞선 어리바리한 신입사원의 고민부터 매너리즘에 빠진 과장, 후배 직원과 사장 사이에서 외줄타기 하며 골머리 썩는 팀장 그리고 전 직원의 꿈과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고독한 사장이 겪는 속사정까지 함께 공감하고 나의 직장 생활을 새롭게 바꿀 단계별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힘들고 고단했던 당신을 180도 바꿔줄 오피스 힐링 멘토 허은아의 강연을 이제 책으로 만나보자.
사회 생활에 지친 당신을 위한 오피스 힐링 멘토링
“이대로 나이만 먹고 이렇다 할 것 없이 직장 생활이 끝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은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매일 출근하고 종일 직장에서 업무와 사투를 벌이듯 치열하게 살지만 현실은 만만치가 않다. 아등바등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뭐라도 될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 것 같지도 않고……. “잘하면 잘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막연하게 일을 해왔다면 그것이 문제일지 모른다.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모른다면 잘할 수 없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방법을 모른다면 그 자리에서 맴돌 뿐이다.
『나는 변하기로 했다』는 열심히만 하다 지쳐버린 직장인을 일으켜 세울 멘토링이 담긴 책이다. 신입사원부터 CEO가 될 때까지 사회에서 인정받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옆에서 선배가 코칭해주 듯이 짚어가며 노하우를 알려준다.
지치지 않고 원할 때까지 직장 생활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이 꼭 필요할 것이다. 내가 사원일 때 대리일 때 팀장일 때 그리고 한 회사를 운영하게 될 때 늘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 조언하는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이 시대 직장인들이 선택한 허은아의 강연을 책으로 만나다!
MBC 〈희망특강 파랑새〉 강연으로 유명한 스타강사 허은아는 이미 직장인 사이에서 커리어 멘토로 잘 알려져 있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직원 대상 동기부여 특강 초빙 1순위 강사 그리고 신입사원부터 임원, CEO까지 직급 단계별 컨설팅 강연 프로그램 단독 개설 등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강사로 유명하다. 최근에 KBS1 〈스카우트〉, 〈일자리 119〉와 JTBC 〈스토리셀러, 당신의 1분〉 등 TV 방송에서도 커리어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나는 변하기로 했다』는 저자 허은아가 다양한 기업에서 강연과 컨설팅을 하며 현장에서 느낀 직장인들의 방황과 고민을 해결할 솔루션을 직급 단계별로 구성했다. 힘든 신입사원 시절을 이겨낼 수 있는 마인드맵과 앞만 보고 달려온 대리가 알아야 할 업무 조율 방법 그리고 매너리즘에 빠진 과장을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힐링 매뉴얼, 팀원을 진짜 내 사람으로 만드는 팀장의 관계 리더십, CEO가 가져야 할 삶의 철학이 담겨 있다.
업무 매뉴얼이나 처세술에 대한 책은 많지만 이 책은 다르다. 저자는 수많은 기업 강연장에서 온몸으로 느낀 ‘직장인 사춘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해갈할 수 있는 자신의 노하우를 진정으로 전하고 싶었다고 한다. “나는 내 경험과 그 안에서 깨달은 것들 그리고 내가 만난 사람들의 분투기를 모아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한때 나처럼 멘토가 필요한 이들을 응원하고 싶었다.”(프롤로그 중에서)
직장인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멘토 그리고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멘토 허은아에게 지금 자신을 맡겨보자. 분명 어제보다 더 만족스러운 내가 되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