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사망률 1, 2위를 차지하는 암과 심장질환은 물론 비만, 제2형 당뇨, 대사증후군, 과민성대장증상 등 각종 질병에 대한 지식정보를 제공, 스스로가 자신의 질병을 치유하고 노화를 저지하여 무병장수하도록 평생건강관리법의 활용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신체 해독과 대체의학의 연구 경험을 실증적이고 현실적으로,
접목 가능하도록 제시하는 대체의학 전문가의 노화 방지와 질병 예방 프로젝트.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게 늙지 않고 행복하게 오래살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바람일 뿐 우리의 생활습관은 이와 배치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쩌면 그 이유는 간단할지도 모른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살고 싶지만, 막상 어떻게 하면 그런 삶을 살 수 있는지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질병의 근본적인 치유 방식이란, 질병이 발생하게 된 원인을 파악 제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아가 신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는 신체 해독, 세포에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는 셀 영양요법, 그리고 인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 이를테면 민간요법까지도 결합, 융합, 응용하여 적용함으로써 획기적인 건강상태를 회복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
평생 동안 건강하기를 원한다면 평생건강관리프로그램을 따라하라
장수는 누구나의 숙원이지만, 이를 현실로 이뤄내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장수라는 것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키려면, 우선 내 자신의 몸을 정확히 알고, 몸을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즉 인체 시스템과 질병의 관계는 무엇인지, 우리 인체 시스템과 질병과의 상관관계는 어떤지를 아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 인체의 운영시스템과 질병이 발생하는 원인, 질병을 치유하는 방법, 즉 자연치유라는 방법을 통해 평생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평생건강관리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식습관이 바뀌면 자연치유력이 되살아난다.
특히 저자는 질병들을 치유하고 평생 동안 통증 없이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그 해법을 제시하는 원천은 바로 음식이라고 말한다. 실로 우리가 앓고 있는 대부분의 질병은 평소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온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런데 이 식습관과 생활습관이라는 말은 사실상 대단히 광범위하고 추상적인 말로 들릴 수도 있지만 쉽게 풀어보면 식습관이란 식단과 먹는 습관, 생활습관이란 신체 리듬을 얼마나 잘 지키는가의 문제로 설명할 수 있다.
따라서 질병 발병의 주원인인 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혁신해 질병의 원인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면 우리 몸도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며, 이처럼 몸이 본래대로 돌아오는 것, 즉 정상 상태로 복원되는 것을 자연치유라고 한다.
습관을 개선하면 노화도 무섭지 않다
그러나 이미 몸이 정상적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식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각종 필수영양제나 보충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신속하게 몸을 정상화시키는 방법 또한 중시 여기고 있다.
이는 노화에서도 마찬가지다. 노화도 주로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반복과 지속, 좋지 않는 생활환경에서 비롯되는데, 저자는 식습관, 생활습관, 생활환경도 노화를 저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 부분에 대해 이 책은 각 단원별로 분류하여 질병과 노화의 원인에 대한 분석을 논의하고 그 발병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최소화하는 대안을 제시하며, 동시에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는 방법들을 독자들이 스스로 유추해내어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해놓았다.
우리 몸의 질병은 내 스스로 치유 할 수 있다
나아가 이 책에 제시된 자연치유 노화저지 건강. 장수 프로그램은 모든 이들이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20,30대 청장년층은 현재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노화저지 예방차원에서, 질병의 진행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하는 40대와 50대의 질병 진행 속도를 늦추고 더 늦기 전에 건강한 습관을 되찾도록 독려한다. 나아가 60대, 70대도 이 책의 프로그램을 접하면 수십 년간 누적된 신체손상을 역전시켜 수명과 활력을 놀랍게 증진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즉 이 책이 제공하는 건강 정보를 잘만 활용하면, 건강한 사람은 자신이 과연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질병을 스스로의 힘으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