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 올리는 공양(供養)은 부처님께서 생전에 사셨던 인도의 예법(禮法)대로 공양(供養)을 올리는 것이고, 성당(聖堂)이나 교회(敎會)에서 예배(禮拜)는 예수님께서 생전에 사셨던 이스라엘이나 로마의 예법(禮法)대로 예배(禮拜)를 올리듯이, 공자(孔子)나 주자(朱子)께 올리는 제례는 그분들이 생전에 사셨던 지나(支那, China)의 예법인 주자가례(朱子家禮)대로 제사를 올리는 것이 지당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우리의 조상님들께는 우리의 예법대로 제사를 올리는 것이 지당하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