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보다 나은 삶을 꿈꿔라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무엇이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일까?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은 모름지기 성장 아닐까? 어제보다 나은 오늘, 전생보다 나은 이생, 이생보다 나은 영원한 생을 꿈꾸기에 힘든 세상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다 나은 삶을 꿈꾸는 것이 곧 성장이다.
여행하라, 아니 깨어 있으라
‘일상을 여행처럼! 하루를 축제처럼!’을 좌우명으로 매 순간을 살아가는 저자는 이러한 성장을 위한 여행을 권한다. 낯설고 새로운 환경이 둔감해진 감각을 깨우고, 익숙한 사고방식에 젖어 있는 우리에게 인식의 전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는 것. 그러나 꼭 떠나야만 여행일까? 저자는 하나의 ‘깨어 있음’을 여행에 비길 만한 성장의 요소라고 일깨운다. 깨어 있다면 일상에서도 충분히 더 많이 경험하고, 더 깊은 인연을 맺으며, 더 많은 지혜와 안목을 갖추고, 더 좋은 일을 하면서 성장을 계속할 수 있다고 말이다. 일상을 그저 바라보는 대신, 존재와 현상에 대한 진면목을 발견하기 위해 끊임없이 깨어야 한다. 사소한 기쁨과 잦은 감동이 큰 감동으로 다가옴을 느낄 것이다. 중요한 것은 ‘깨어 있음’, 그것이다.
축제처럼 빛나는 삶이 거기 있다
평화로운 삶을 위한 고요, 타인에 대한 여유, 욕망보다는 소망, 여백의 중요성을 우리는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가? 오늘 하루 타인을 칭찬해 주었는가? 얼굴보다는 마음을 비추는 거울을 들여다 보았는가? 바쁘게 돌아가는 삶에 치여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놓치고 산다. 이 책이 삶에 있어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또한 마음이 소통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도 전해줄 것이다. 매 순간 깨어 축제처럼 빛나는 삶이 거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