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공황시대를 극복하는 진정한 힐링법!
《버리면 행복한 것들》은 버리고 비움으로써 얻게 되는 삶의 소중한 가치, ‘평화’와 ‘행복’을 통렬하게 일깨우는 현자의 목소리이자, 욕망과 집착으로 부르튼 현대인의 영혼의 입술을 부드럽게 적셔주는 마중물 같은 생명의 기운이 넘쳐흐르는 행복 비결서이다.
기존의 행복 도서는 잊어라!
이 책의 제목만 보고 책을 잡지도 말고, 대충 이러할 책이라고 상상하면서 책을 놓지도 마세요. 제목으로 다 담을 수 없는 현생 인류의 문제점을 정교하게 분석하면서 명쾌하고 통쾌한 해결책을 제시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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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스스로가 창조한 문명 때문에 구속과 고통을 받으며 아프게 살고 있다. 상처입고 황폐해진 마음과 영혼은 과학과 의학의 힘만으로는 어떻게 치유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작가는 각자의 트라우마는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기에 치유 또한 스스로 위로하고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작가는 고통 극복과정을 이야기로 들려주면서 객관적인 공감을 주고자 자연현상과 익숙한 원리를 동원하고 있다. 낮은 곳으로 흘러가면서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조화를 이루는 ‘강물’을 비롯해서, 꽃, 나무, 산 등 자연 현상과 물리법칙, 진화론 등 익숙한 이론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인류의 영원한 가치인 ‘평화’와 ‘행복’을 동시에 얻는 길은 쟁취와 채움이 아닌 ‘버림과 비움’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을 설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