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가 벌거벗었다. 그 속에는 온갖 더러움과 추악함이 가득했다. 창조주 하나님도 벌거벗었다. 하나님은 결코 전지전능하지도 않았고 그의 실수가 세상에 악마를 만들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벌거벗었다. 그가 가진 것은 욕심뿐이었고 그는 결국 버림받았다.
“이스라엘”
그 저주 받은 이름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과 싸워서 이기었고 성자 하나님을 잔혹하게 죽여 십자가 위에 매달았다
이 책의 내용이 기존이 목자들이 가르쳐준 내용과 많이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이책은 성서를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부정할 수 없다면 당신의 신앙을 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무쪼록 당신에게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