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피임법”은 “사랑의 피임법”이라고도 불리웁니다.
그 까닭은, 배우자가 이해해 주고 협조해 주지 않으면 “자연피임법”은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연피임법”은 여자의 몸을 가장 잘 보존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혼부부의 경우 반드시 금방 아이를 가져야 할지
어떤 여건의 준비가 된 후에 가져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준비가 될 때까지 피임을 해야 할 텐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자연피임법은 아무런 피임약이나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생리주기에 따른 피임기만을 선택하면 되기 때문에 생긴 이름이며,
여기에 “19일”이란 날수를 넣어 자연피임법을 좀 더 간단하고 명확하게 하여,
이해하기 쉽고 실행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자연피임법은 1968년 천주교 로마교황
바오로 6세가 승인한 세계 유일의 피임법으로
생리주기가 규칙적이면
약 95%의 피임 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배우자도 반드시
생리주기상의 피임기를 같이 알아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