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집 ‘마음의 길’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는 있으나 관심을 가지지 못함으로 흘러 보내는 작은 일상의 모습을 소재로 하여 창작된 작품들이다. 작품에는 일상에 관한 느낌은 물론 금강산 여행가까지 다양한 소재로 이루어졌다. 특히 어린이들의 교육을 소재로 한 작품도 포함이 되어 있다. 작품을 통해 강조하고 싶은 것은 지금 서 있는 곳이 어디이고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본 작품을 읽게 되면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할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春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