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독서모임
「리더스클럽」의 최고 리더가 들려주는 〈생존 독서법〉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하나다. 가슴 뛰는 삶을 살려면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1년에 책을 서너 권도 안 읽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하지 않던가? 대한민국이 지금보다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책을 통해서 막혀 있던 관계가 확 트이고 서로를 신뢰하는 소통 대한민국이 되는 방법이 독서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독서야말로 대한민국의 희망임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은 따로 없다. 처음부터 읽어도 좋고 중간에 읽어도 좋고 마지막부터 읽어도 좋다. 책을 읽으면서 한 권의 책이 힘이 있다는 것을 느끼면 된다.
책 속에 등장하는 많은 성공한 사람이 계속 큰 소리로 책의 힘은 강력하다고, 책은 자신의 삶의 대부분이었다고, 성공의 원동력이었다고 외치고 있다.
우리의 삶을 바꾸는 삼천 권 독서의 힘!
2012년 10월 1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내놓은 ‘2011년 사회교육조사’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국민 1인당 공공도서관 책 대출이 연간 5.4권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하면서 은퇴자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보면서 여가생활을 하는 사례가 증가한 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또 일본의 한 도서관은 2010년부터 평일 폐관 시각을 오후 7시에서 밤 9시 45분으로 늦춰서 퇴근 후에 직장인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위의 사례를 보아 대한민국뿐 아니라 이웃나라에서도 독서의 힘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것을 알 수 있다. 책은 우리가 평생을 살면서 경험하지 못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 주는 수단이다. 책의 힘을 과소평가하고 있는가? 지금까지 당신이 읽었던 수없이 많은 책을 한번 들춰보라. 어떤 책은 가슴을 뛰게 하고 어떤 책은 머리를 맑게 하고 어떤 책은 힘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책은 앉아 있지 말고 바로 행동하는 실행의 힘을 주기도 한다.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 책은 그 저자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미래의 경험과 지혜를 쏟아 부어 만들어진 귀한 보석이기 때문이다. 그 저자가 책을 펴내기까지 보고 듣고 느끼면서 얻은 통찰력과 영감을 삶에 적용한 노하우를 한번에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