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회, 강사가 되어야 살아남는다!
강단에서 강의를 하는 사람만이 강사라 불리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경쟁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으로 개개인에게 강사가 되기를 권한다. 진정한 강사가 되어야만 탁월한 인재로 비로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강사란 무엇일까?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 이야기가 상대방에게 영향을 끼치게끔 하는 사람이다. 조직의 지식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사원부터 사장까지 누구나 강사가 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알리고, 강의의 기본기를 익히게 해 누구든 가지고 있는 강사로서의 자질을 계발해 주는 이 책은 강사가 될 수 있는 방법과 기본기를 쉽고 편하게 일러주는 것이 장점이다. 모든 일에서 기본기를 갖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와 마찬가지로 강의에서도 기본기를 잘 익혀둔 사람은 기본기가 없는 사람보다 강의 역량 향상 속도가 훨씬 빠르다.
강의는 개인과 조직의 윈-윈전략
1장에서는 사원부터 사장까지 누구나 강사가 될 것을 제안한다. 강의는 특정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누구나 강사가 될 수 있고 강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줄 것이다. 2장에서는 강사가 되기 위한 기본에 대해 다룬다. 누구나 강사가 되는 방법은 강의 기본기를 잘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연습과 실천을 반복하는 것이다.
3장에서는 강의를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자 한다. 즉 강의활동모형의 1~3단계인 3P 분석, 강의 설계, 교보재 개발에 대한 지식과 기법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4장에서는 강의활동모형의 4단계인 강의 실시에서 필요한 지식과 기법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즉, 강의 준비를 마친 후 실제 강단에 서서 강의를 효과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여러 가지 기법들이다.
마지막 5장에서는 강의활동모형의 5단계인 강의피드백에 대해서 학습하게 될 것이다. 강사 자신에 대해 평가하기, 반응도 평가 체크하기, 강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방법들에 대한 학습을 돕는다.
개인과 조직의 능력을 배가시키는 강의 능력. 소수의 사람들만이 전유하는 특별한 능력이 아니다. 누구나 익히면 터득할 수 있고 또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 개인과 조직의 윈윈관계는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