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자신을 긍정하는 것을 통해 장점을 극대화 하고 모자라는 점은 보완하게 되는 인생의 비법을 풀어놓고 있다.
긍정이란 한마디로 장미꽃에서 가시가 아닌 꽃을 볼 줄 아는 능력이다. 어떤 사람은 장미에서 가시에만 초점을 맞추는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런 시각은 나의 부정적 감정을 촉발하여 제한된 행동을 하게 만든다. 저자는 긍정적인 자기만의 해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인생을 긍정하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고, 내가 통제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처음에는 아주 미미한 변화를 가져오지만 이것이 누적되다 보면 외적 환경까지 변화 시킬 수 있는 ‘나비 효과’를 불러오게 된다고 역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