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류 언론과 기득권 세력들이 매체를 통해 스톡홀름 증후군, 애국편집증이라는 희대의 정신병 환자로 공격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당당하고 꿋꿋하게 지지운동에 헌신해 온 밑바탕의 이유는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건강한 대한민국에 대한 애착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황우석 박사님의 “체세포 복제줄기세포” 연구 성과는 우리에게 포기할 수 없는 희망입니다. 희망의 끈을 이어 달라는 국민청원서 65만 부를 제출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끄떡도 하지 않는 보건복지가족부 공무원들이야말로 개혁의 대상이자 단죄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