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는 동심을 바탕으로 창작된다. 동화는 어린이를 주 독자층으로 하여 창작 작업을 한다. 그러니 동화 창작은 당연히 동심을 바탕으로 하게 된다. 동화집 ‘세상에서 내가 제일 예뻐’는 동심을 바탕으로 하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창작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동화를 읽게 되면 저절로 호기심이 발동할 수 있을 것이다. 호기심이 발전하면 창의성으로 이어진다. 본 동화 작품들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성을 신장하는데 목표로 하고 창작된 작품들이다. 어린이들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春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