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스피킹은 혁명적이다.
영어해결에 있어서 지금까지의 접근법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영어해결의 핵심은 영어소리 터득 및 영어로 이루어지는 생각에 있는 바, 이는 모두 내 몸속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이라는 것, 어휘를 많이 알아야한다, 문법을 잘해야 한다,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 원어민과 대화를 많이 해봐야한다 등 기존의 주장들은 부수적으로 필요할 수는 있지만 핵심이 아니라는 것, 출발부터가 전혀 다르다. 기존의 주장들을 알아야 영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소리터득 및 영어로 생각이 이루어지면서 듣기, 읽기, 쓰기가 해결되고 어휘, 문법 등의 이해가 쉬워진다고 보는 관점이 전혀 다르다. 영어로 이루어지는 생각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라는 것, 생각은 소리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라는 것 등 주장 자체가 간단명료하고 기존의 그 어떤 책에서도 보지 못한 내용들이다.
영어소리 터득에 있어서 잭스피킹은 무엇이 다른가?
영어소리 해결을 위한 수십 년간의 영어교육, 영어 전문가들 노력의 결정체 발음기호가 일반인들의 목소리 해결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잭스피킹에서는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입술에서 시작해 허파까지의 호흡통로 중간에 성대가 있는 바, 성대 앞에 있는 혀, 입술 및 이 등을 인위적으로 움직이면서 r, f, th 등을 발음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 이것이 현재까지의 영어가 되지 않는 근본적인 문제 중의 핵심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면서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정신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생각이 호흡을 타고 육체인 성대를 움직여 소리가 결정되며 입 밖으로 나온 소리를 기록한 것이 글자로 된 문장이다. 이를 분석하여 나온 것이 문법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면서 성대 이후에 나타난 결과물을 가지고 논하는 것이 현재까지의 영어교육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잭스피킹에서는 성대 이전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르다.
기존의 방법들은 주장하는 사람들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혀 위치, 입모양 등을 중시하며, 예외 없이 사전에 소개되는 발음기호를 출발점으로 해서 설명해 나간다. 발음기호도 알파벳과 마찬가지로 인간이 약속한 하나의 기호라는 점, 바람소리, 새소리를 인간이 만든 기호로 표시할 수 없듯이 사람의 소리를 그 어떤 기호로도 올바로 나타낼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본문 중에서
「소리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한계가 있다.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면 된다. 영작을 빨리하는 연습이 중요하다. 가능한 많은 문장을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으로 그들의 행동을 control 해왔다. 영어교육이 그러한 방향에서 이루어져 온 것은 영어소리 터득의 길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 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글자 뒤에는 소리가, 소리 뒤에는 호흡 흐름이, 호흡 이전에는 생각이 있다는 것을, 이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작동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영어소리 해결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잭스피킹은 말로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성대 앞 입과 혀를 먼저 사용하는 경우, 어떠한 일이 벌어지는 지, 왜 자연스러운 리듬이 나오지 않는지, 말할수록 힘이 들고 목이 아파 말하기 싫어지는 지, 왜 눈을 괴롭히는 문자 위주의 영어교육으로 진행되어 왔는지, 그 원인을 분명하게 밝히면서, 영어가 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순식간에 변하는 자신의 목소리를 느낄 수 있으며, 한 달도 되지 않아 원어민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자연스러워지고, 영어로 말하고 싶은 마음이 발동되기 시작할 것이다.
요즈음은 교육, 기업, 정치 등 모든 영역이 국제적으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돌아가고 있어 외국인들을 만나 대화할 기회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단순히 외국여행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영어가 삶의 일부로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한글로 생각해 영어로 번역하면서 말하다보니, 통하지 않아 손짓 발짓에 의지하고, E-mail로 의사소통을 하자고 위기를 모면하는 행위를 자연스럽고 즐기는 대화로 어떻게 변화해 나갈 것인가?가능한 많은 문장을 외워서 말하던 습관을 버리고 그때그때 즉석에서 영어로 생성되는 자유로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우리가 바라는 대화, 어떻게 이룰 것인가?『잭스피킹 잉글리쉬』가 답이다.
만물은 변한다. 사람이 그렇듯, 동물도 식물도 그렇다. 소리는 바로 이러한 만물변화의 한 부분이다. 이것이 리듬이다. 리듬이란 변화이며, 변화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점이 소리 터득에 있어서 핵심인 바, 이러한 현상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길을 수년간에 걸쳐 적용해서 나타난 수백 명의 음성 변화 및 그들의 체험담으로 네이버 잭스피킹 카페에 공개되고 있는 실증결과와 함께 출간되는 잭스피킹 시리즈는 영어교육 역사에 근본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