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은 태어남이 신의 축복입니다. 우리 모두는 아담의 생명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 몸은 육의 몸이며 사망의 몸입니다. 하나님과 단절된 영적 죽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 생명은 영원히 썩지 않는 영의 몸을 말합니다. 우리는 육을 심어야만이 영으로 부활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으로 태어남이 축복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단 한 번의 기회로 부활을 이루어야 합니다. 옛 사람에서 새 사람으로 거듭남으로 육으로는 기쁨과 평안이 있는 새 하늘 새 땅에서 백세가 아이처럼 건강하게 살아가게 되고 영으로는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 글의 목적은 진리가 무엇이며 부활의 생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알리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