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통해 정치 경제학을 공부한다?
세계사는 그저 역사공부의 대상일 뿐이었다. 그러나 세계사를 통해 정치, 경제학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치와 경제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빗대어 봐야 한다.
이제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모든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정치의 방향, 경제 발전 방향에 대해 이해하고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
최중현 저자의 『세계사로 본 정치 경제학』은 그러한 의미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가 몰랐던 많은 이야기들과 세계의 흐름에 대해 이해하고 그들을 본받거나 그것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방법을 찾아 우리의 삶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