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이정부 저자가 그동안 아나운서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일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그저 멋지게 TV화면에 비치는 아나운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우리가 몰랐던 그 내막에 숨겨진 이야기까지 모두 풀어냈습니다. 이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아나운서의 새로운 이야기에 대해 흥미롭게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신조어가 무수히 발생하는 이 시대에 아나운서로서 언어적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음으로써 많은 깨달음을 얻고 우리의 태도를 고쳐나갈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