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증후군 '긍정의 힘 신드롬'을 타파해 보다.
과연 긍정의 신드롬은 사회를 발전시키는데 많은 공로를 하였는가?
아니면 반대로 수 많은 불감증과 그로인한 경제불황, 국가분열 전쟁충돌 구도만 일으키고 있는가?
긍정의 신드롬 출현 이후 지구촌 사회는 오히려 추락하고 있다.
전자책 '비긍정 철학- 긍정에 대한 비판 그리고 고찰 '은 인문.사회 분야에 포함되는 새로운 철학적 고찰적인 개념을 포함한 책이다.
본 책은 '싯크릿 신드롬'과 더불어 대중화가 되어버린 '순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맹목적이고 안일한 형태를 띄는 대중들의 '긍정적인 사고방식' 냉렬히 타파하고 비판해 본다.
다만 본 책은 결코 긍정을 무조건 적으로 비판만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리고 '순 긍정적인 사고 방식'이 우리 경제사회에 어떠한 피해를 가져왔고 또 그 사례들을 분석하여 과연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망각하게 하는것은 무엇인지 고민해 본다.
그리고 진정한 '긍정' 이란 무엇이며 또 낙관이란 무엇인지를 고찰해 가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