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자연에서 배운다. 자연을 관찰해보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 것으로 바탕으로 연구하고 분석하게 되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없이 얻을 수 있다. 우리는 그 것을 창의성이라고 말한다. 어린이들이 미래에 살아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도구이기도 하다. 단편동화집 ‘꽃들의 함성’은 자연을 관찰한 내용을 소재로 하고 있다. 모두 20편의 창작 후화를 읽게 되면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도 깨닫게 될 수 있다.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이 감동을 받기를 바란다.(春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