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나라 말기 채동번이 지은 당나라 역사 사실소설 당사통속연의 11-20회 3
예시문
却說承乾被廢的原因, 實緣有人?告逆謀, 遂致敗露, 這人爲誰?
각설승건피폐적원인 실연유인알고역모 수치패로 저인위수
?(들추어낼 알; ?-총10획; jie?)
?露 [b?il?]:1) 발각되다 2) 드러나다 3) 폭로되다
각설하고 이승건이 폐위된 원인은 실제 타인이 역모를 들추어내 곧 폭로됨이니 이 사람은 누구인가?
就是被系的紇幹承基。
취시피계적흘간승기
곧 잡힌 흘간승기이다.
承基系獄論死, 意欲求生, 乃將承乾種種逆謀, 密陳刑部, 請轉奏太宗。
승기계옥론사 의욕구생 내장승건종종역모 밀진형부 청전주태종
흘간승기는 옥에 갇혀 사형을 논의되니 뜻이 살려고 하니 흘간승기는 각종 역모를 비밀리에 형부에 진술하고 다시 태종에게 상주하여 청했다.
太宗聞變, 卽?長孫無忌、房玄齡、蕭瑀、李世勣四人, 與大理中書門下等官, 公同?訊, 果得實情。
태종문변 즉칙장손무기 방현령 소우 이세적사인 여대리중서문하등관 공동사신 과득실정
태종이 변고를 듣고 칙령으로 장손무기, 방현령, 소우, 이세적 4명과 대리중서문하등관과 공적으로 같이 조사 심문하니 과연 실정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