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면서 희망보다는 절망적인 날이 많았습니다 .
3년전에 유방암 수술을 받고 지금은 투병중이지만 지난 가을 다시만난 중학교 동창 들에 응원으로 시를 다시쓰게 되었습니다 .
힘든 유방암과 싸우고 있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등불이 되고 싶어서 이시집을 쓰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축복된 순간 보다는 아픔이 많았다 .
학창시절에는 아픔도 격으며 힘든나날을 보냈지만 시쓰는 순간은 감동이고 행복이였습니다.
내가 느끼고 살아온 시간들이 이제는 동화처럼 추억이 되는 날
3년전 유방암 수술을 받고 투병중이지만 매일 매일 멋진꿈을 꾸며 멋진날을 꿈꾸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유방암으로 투병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모든 환우께 꿈이고 희망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