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전』은 한국 근대문학 초창기 최초 목판본으로 전해 내려오는 홍길동전의 완성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으로 이른바 권지단의 한 권 단행본 한장본으로 발간되었으며 홍길동전의 완제본으로 볼 수 있다. 1920년대 나온 것으로 영인본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에 나온 것으로 이후에 나온 다른 홍길동전의 초기본으로 볼 수 있다. 본래는 허균의 홍길동전으로 원작을 찾아볼 수 있으나 이것은 당시 고서점을 운영했던 백두용이 새롭게 편저자로 한권 한 장본 단행본으로 발행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