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유기東海遊記』는 원제 작가의 저서 ‘사외이문비화편’에 실린 것으로 당시 조선일보 주최 전국강연을 하며 아름다운 명승지와 풍경을 적은 것으로 강원도 동부 통천에서부터 금강산까지의 여정을 둘러보고 적은 역사기행입니다.
〈서평〉
작가는 사학자이면서 교육자로 여러 논설을 집필하였는데 이른바 1939년에 『호암전집』에서 ‘한미 50년사와 조선문화예술, 사외이문비화’로 나누어 발간하였는데 전반적 정치상황과 문화·역사적 고찰, 역사 배후에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수록하여 정리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