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보통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 함께 흠 없이 거룩하게 살아가는 법
이것은 실로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려 영원한 세계로 인도해주고 싶어하신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위대한 정복의 길을 함께 걸어간 뒤, 그곳에서 지극히 고요한 평안을 함게 누리지 않겠느냐고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당신에게 제안하고 계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다정한 동반자가 되셔서 당신과 함께 그 길을 동행해 주고 싶으셔서 그 간절한 열망으로 얼마나 가슴을 태우고 계신지 모릅니다. 당신이 그분의 초청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주님과 동행하기로 마음먹을 때, 하나님께서는 기쁜 미소를 지으시며 어서 이리 와서 내 손을 잡으라고 기다리고 서 계십니다. 당신과 친구가 되시고자 이토록 열망하고 계신 주님을 당신은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자, 이제 우리 동반자 하나님을 친구 삼아 즐거운 여행길을 떠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