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처럼 우리와 가까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과연 우리는 잘하고 있는 걸까?
독서로 즐기며 배워보는 읽기와 듣기, 말하기와 쓰기의 모든 것!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직장생활 3년 차 미만에게 정말 필요했고, 필요하고, 그리 고 앞으로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바로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라는 아주 기초적이고 상식적인 네 가지이다. 그런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내공이 드러나지 않는 법이다.
특정한 또는 매우 곤혹스럽다고 생각되는 상황을 가정해 보자. 그럼 위의 네 가지가 너무나 절실해진다. 읽기 하나만 잘해도, 듣기 하나만 잘해도, 말하기 하나만 잘해도, 쓰기 하나만 잘해도 어느 분야에서 평균 이상은 성공할 수 있다. 『독서사락』은 저자가 접해온 다양한 책 속 전문가들이 소개한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방법들을 정리하고 거기에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보탠 책이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대학생은 풍부한 지식의 축적을 위한 읽기가 필요하고, 이후 취업준비 생이 되면 상대방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위한 듣기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사회초년생의 경우 주도적 태도 및 문제해결을 위한 말하기가 중요하며, 마지막으로 직장생활 3년 차 미만은 명 료하고 간결한 쓰기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모쪼록 독자들이 『독 서사락』을 통해 읽고, 들으며, 말하고, 쓰는 네 가지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