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가 위기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분명하게 제시되지 않음으로 구원의 확신이 없는 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분명한 확신이 없으니까 이단의 유혹에 그냥 흔들립니다. 복음으로 인한 감격과 생명력이 없으니까 주일날 예배당을 벗어나면 그 삶에서 비그리스도인과 별로 다를 바가 없습니다. 마음 중심에 예수님이 살아계시지 않으니 삶에서 예수님이 드러날 리 없습니다. 그러니 세상의 신뢰를 받을 수 없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교회는 복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단지 사람들이 교회의 문화에 익숙해지도록 만들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들이 교회당에 들어오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복음을 믿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오도록 해야 합니다. 그냥 종교인을 만들 것이 아니라 구원 받고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무엇인가?
-나는 구원의 확신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맛보았는데, 정작 내 주위사람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전도지, 소책자에 머물지 않고 좀더 체계적인 구령상담 지침서는 없는가?
-구원상담자, 복음상담자로서 교육, 훈련용 서적은 없는가?
-나는 삶의 현장에서 기회가 있을 때 당당하게 내가 아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싶다.
-이단과 잘못된 교리를 전하는 이들과 맞닥뜨렸을 때 흔들리지 않고 참 진리로 그 상황을 이기고 싶다.
이러한 복음의 열정을 지닌 분들에게, 「구원상담 매뉴얼」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