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방이나 부정한 목적을 가진 상표출원에 적극 대처하여 공정한 상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데 중점을 두고있는 책이다. 상품의 성질을 암시하는 상표와 같이 기업에서 사용하기를 원하는 상표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권리를 부여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해나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데도 역점을 두었다. 아울러 상표의 저변이 시각에서 청각이나 후각 등 감성적인 분야로까지 확대되는 추세에 발맞춰 소리·냄새상표 등 비전형상표에 대한 심사기준도 새롭게 추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