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아픔과 따스함이 공존하는 포천의 역사문화유적을 찾아서 떠나는 기행으로 오성과 한음의 우정이 서린 서원과 조선 왕실의 빛과 어둠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묘역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음과 같이 10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반월성지, 2)화적연, 3)화산서원, 4)용연서원, 5)포천향교와 구읍리 석불입상, 6)이항복 선생 묘, 7)서성 선생 묘, 8)인평대군 묘 및 신도비, 9)전계대원군 묘 및 신도비, 10)채산사 및 청성사 등에 대한 사진와 더불어 각 테마에 얽힌 재미있고 유익한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