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무총리가 된 요셉’을 편역 하면서 느낀 바가 참 많았습니다.
형제들에게까지 버림을 받았던 요셉!
그런 요셉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애굽을 통치하는 총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진실한 믿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은 누구에게나 큰 임무를 맡기기 전에 그에게 시련을 주어 충분히 준비를 시킨 뒤에야 임무를 맡긴다는 것입니다.
그 실증 인물이 바로 요셉이란 것을! 우리의 삶도 가만히 살펴보면 요셉과 같은 인생이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국무총리가 된 요셉’은 인생을 드라마틱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슴이 울렁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