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그릇과 같다. 내용물이 무엇이냐에 따라, 소설책, 수필집, 시집, 철학책, 잡지, 만화책, 논설문, 논문집, 교육서적 등으로 구분된다. 선미라 박사가 쓴 ‘초미니 코리아 애심가’는 사람으로서 사람이 살아가는 국가를 사랑해야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순례자의 여행’을 기호학적 관점에서 실천하고, 교육하고, 인재양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선미라 박사가 이번에는 울산 충의사를 가면서 ‘코리아 애심가’로 말한다. 짧지만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초미니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