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삶”을 전제로 생명의 가치를 자아내는 요긴한 자양분의 공급 을 받으며 귀중한 생명의 관리는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직무이다. 그렇다, 영생을 갈망하는 삶의 본연된 생활의 자세 속에서 우리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통한 보람되고 현명한 생애를 장식하는 문화적이고 예술적인 가치를 엮 어나가야 되겠다.
이러한 뿌듯한 의미 속에서 세계적인 정보화 시대에 의하여 문명인으로 자축을 토로하는 세계인의 축제에 호응(呼應)하며 높은 지식인들의 수준에 발맞추어 시대적 인물이었던 “베드로”의 신앙고백으로, 곧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마16:16)에 인생의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한다.
여기에 많은 의미가 부여된 사고력과 깊은 학문의 연구로 삶의 가치를 자아내면서, 낮은 수준인 나의 모습으로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대학교 목회연구원”을 졸업하면서 제출하는 의무적인 졸업연구논문(베드로의 신앙고백에 관한 연구)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여 아낌없이 나의 당시에 갖추어진 수준을 통하여 주위로 하여금 생각하게 하고 혼잡스러운 인생문제로 대두되는 사회적인 비윤리와 어지러운 세상질서에 영향력을 가세하여 복음의 향긋한 평화의 역사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다.
즉, 생명의 존귀함을 엮어가는 세상사에서, 생존의 부단 없는 삶의 쟁취 속에서 삶의 권익은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특권이기에 현명한 생애를 장식하는 오늘을 보람과 긍지로 메워 보는 것이다.
저자의 머리말에서__
서문의 한 부분으로서 저자 본인의 숭고한 신앙사상 전개와 복음의 가치역량을 딛고 인간 본연의 존엄성 짙은 생동력 돋우며 절대성 과제를 안고 인간 본성인 종교성을 역사속에 기록됨에 자율성에 힘입고 근거하며 자부심 안는다. 곧 정치의 이해와 의의에서 밝히며 필연적 구사하는 내용으로 신앙과 종교의 자유를 필히 내포한 정치구도를 말하는 것이다. 즉 예수 믿는 신앙의 역량을 자유함속에서 필히 법적 권위로 부상하는 영향력을 두었기에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으로 말미암는 자유의 깊은 의미를 되새김하는 계기를 갖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