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번 역사소설 전한통속연의 16회-20회
예시문
披??? [p? ji?n zh? ru?] ①갑옷을 입고 무기를 들다 ②무장하다 ③장군이 전쟁에 직접 나가서 싸우다
항우가 갑자기 분노하여 여러 장수를 모아 논의했다. “천하가 혼란하여 사방에 병사가 일어나 우리 항씨는 대대로 초나라 장수로 그래서 권력으로 초나라 후사를 세운 뒤에 의리를 기대 진나라를 정벌했다. 단지 백번 싸움을 겪음은 온전히 우리 숙부와 조카 두 명으로 장군과 재상 제군들의 노력덕택이다. 회왕은 한명 목동으로 우리 숙부께서 옹립해주며 잠깐 헛된 명예를 주어 조금도 공업이 없는데 어찌 스스로 주견을 내워 왕후를 분봉해주는가? 내가 지금 회왕을 폐위하지 않으면 시종 도가 다할 것이니 만약 제군들이 무장을 하고 싸워 3년동안 노고가 있었는데 어찌 논공행상하여 땅을 찢어 분봉하지 않는가? 제군들은 나와 동의하는가?”
諸將皆畏項羽, 且各有王侯希望, 當然齊聲答應, 各無異詞。
제장개외항우 차각유왕후희망 당연제성답응 각무이사
여러 장수는 모두 항우를 두려워하고 각자 왕후가되려는 희망이 있어서 당연히 일제히 응답해 각자 다른 말이 없었다.
項羽又道:“懷王究係我主子, 應該尊他帝號, 我等方可爲王爲侯。”
항우우도 회왕구계아주자 응해존타제호 아등방가위왕위후
항우가 또 말했다. “회왕은 우리 주군으로 응당 그를 황제호칭을 존중해야 우리들이 바로 왕이 되고 제후가 될수 있다.”
(何必尊牧兒爲帝, 不如廢去了他, 較爲直捷。)
하필존목아위제 불여폐거료타 교위직첩
直捷 [zh?ji?] 直截(시원시원하다)
하필 목동을 황제로 존중하여 그를 폐위함만 못하니 비교적 시원시원할 것이다.
衆又同聲稱是。
중우동성칭시
대중은 또 이구동성으로 옳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