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철학 인문서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시리즈 제75권 ≪한스 요나스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시리즈는 주인공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을 통해 철학자를 만나고 그들의 사상을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한스 요나스의 책임윤리를 통해 왜 자연을 훼손해서는 안 되는지 더 나아가 왜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 21세기 생태 문제는 인간이 얼마만큼 행동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자연이 얼마나 견딜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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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존이냐 과학기술 발전이냐, 한스 요나스에게 묻다!
■ 생태 문제를 책임윤리와 연결시킨 환경철학자 한스 요나스의 자기목적!
1. 자기목적 : 오직 하나밖에 없는 자기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보존하려는 것.
2. 공포의 발견술 : 미래의 불행을 예방하기 위해 책임의 동기를 묻는 것.
3. 책임윤리 : ‘책임’을 사회적인 영역까지 확산해서 미래 세대를 배려해야 하는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