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철학 인문서『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시리즈 제81권 ≪강유위가 들려주는 대동 이야기≫. 이 시리즈는 주인공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을 통해 철학자를 만나고 그들의 사상을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81권에서는 대동사회(大同社會)를 꿈꾸는 강유위의 철학사상에 대해 짚어봅니다. 강유위는 제자인 양계초와 함께 근현대 중국을 대표하는 철학자입니다. 강유위는 중국 '대동'사상을 서양의 유토피아 사상과 결합해 새롭게 정리합니다. 이 책은 강유위가 지은 '대동서'의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쓴 책입니다.
대동사회(大同社會)를 꿈꾸는 강유위의 철학사상!
오늘보다 나은 내일에 대한 믿음을 갖자!
1. 대동정신 : 우리 모두 커다란 공동체에서 하나가 되는 것.
2. 여섯 가지 슬픔 : 신체적 허약함, 자연재해, 사회적 지위의 변화,
제도적 제약, 인간적 슬픔, 감당하기 힘든 의무.
3. 유토피아 : 현실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