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자 이야기」시리즈를 통해 철학자들은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란 만큼 저마다 독특한 이론과 삶의 방식을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은 그것들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삶에 대한 다양한 가치를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들려주는 해탈 이야기』는 탐냄, 성냄, 어리석음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인 '해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해탈은 탐내지 않고 만족을 알고, 성내지 않고 온화함을 알며, 어리석지 않고 지혜로워지는 길입니다.
◆ 탐냄, 성냄, 어리석음으로부터 벗어나는 길, 바로 ‘해탈’이다!
선재가 겪는 마음의 고통, 붓다의 사상으로 진단하고 치유하다.
■ 해탈과 열반의 길로 나아가자!
석가모니가 제시한 자각과 진단
1. 해탈解脫 : 번뇌의 얽매임에서 풀리고 괴로움에서 벗어난다는 뜻.
2. 출가出家 : 세속의 인연을 버리고 수행 생활에 들어감.
3. 무명無明 : 잘못된 의견이나 집착 때문에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마음 상태. 모든 번뇌의 근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