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작품 :
소설 안쓰는 변명,과도기,세길로,불효자식,생명의 유희,산적,그뒤로,병조와 영복이,산동이,앙탈,창백한 얼굴들,화물자동차,농민의 회계보고,인형의 집을 나와서,팔려간 몸,레디메이드 인생,보리방아,언약,빈(貧) - 제1장 제1과,명일,부전(不傳)딱지,젖,탁류 濁流,천하태평춘 (天下太平春),금(金)의 정열,아름다운 새벽,여인전기,치숙 (痴叔),패배자의 무덤,맹순사,미스터 방(方),얼어죽은 모나리자,어머니를찾아서 ,정거장근처,동화,두 순정,쑥국새,이런 처지,용동댁의 경우,소망,정자나무있는 삽화,반점,남식이,모색,흥보씨,이런 남매,상경반절기,차 안의 풍속,순공 있는 일요일,냉동어,젊은 날의 한 구절,회(懷),사호일단,근일,차 중에서,집,병이 낫거든,삽화,심봉사,선량하고 싶던 날,역로,처자,옥랑사,도야지,아시아의 운명,민족의 죄인,역사,늙은 극동선수,제향날,당랑(螳螂)
소설가 : 채만식
1902년 6월17일 전북 옥구군 임피면 읍내리 출생, 경성 중앙고보 졸업
1923년 일본 와세다대학 영문과 졸업, 동경 대지진으로 귀국
이후 동아일보, 조선일보, 개벽사 기자 역임
1924년 단편 〈세 길로〉로 〈조선문단〉 추천을 받고 문단 데뷔
1935년 오랜 기자 생활을 그만두고 개성으로 이사
1945년 일제탄압으로 귀향
1950년 폐 결핵으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