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그 자체에 힘이 있다.
우리는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들이 혼용되고 있지만 실제로 그 의미가 주는 힘은 전혀 다를 수 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특히 성경에서 강조하고 있는 용기, 인내, 교제, 정의 등의 단어가 내가 처한 이 상황에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 곰곰 생각해본다면 인생의 많은 혼란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문맥 사이에서 저자의 감성과 삶의 에너지가 살아 숨쉬는 것을 느낄 것이다. 그로 인한 공감은 복잡한 세상의 일들을 조금 더 단순하게 볼 수 있는 영성을 얻게 하는 유익을 얻게 한다.
책 소개
이 책은 호주의 찬양집회 인도자로 또 저자로 활동하고 있는 알리키 플로딘이 생활에서 길어낸 깊이 있는 영감을 세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