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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시
내 안의 깊은 슬픔이 말을 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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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내 안의 깊은 슬픔이 말을 걸 때
저자
한순
·
출판사
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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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6688199
출간일
2015. 11. 27.
형식
epub
언어
한국어
파일크기
12.9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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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서평
한순 시인의 첫 시집이다. '두 겹으로 보인 것은 다행이었다', '깍두기를 항우울제처럼', '입안에 넣는 여인', '설렁탕, 해장국, 도가니탕', '뭇매를 맞은', '포유류의 살갗 같은 메뉴' 등 주옥같은 작품이 실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