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채동번 청나라 역사소설 전한통속연의 26회-30회 6
예시문
若漢之遣使請和, 得歸太公呂后, 雖由侯生之善言, 實出一時之?幸, 假使項王不允, 加刃太公, 則漢王雖得天下, 終不免爲無父之罪人而已, 貪天幸以圖功, 君子所勿取焉。
약한지견사청화 득귀태공여후 수유후생지선언 실출일시지료행 가사항왕불윤 가인태공 즉한왕수득천하 종불면위무부지죄인이이 탐천행이도공 군자소물취언
假使 [ji?sh?] ①만약 ②만일 ③가령
만약 한나라에서 사신을 보내 화친을 청하면 태공과 여후를 돌아가게 하니 비록 후생의 좋은 말은 실제 한때 요행을 냄이며 가령 항우왕이 허락하지 않고 태공에게 칼날을 가해 죽이면 한왕이 비록 천하를 얻으면 종내 부친이 없는 죄인임을 면치 못하니 하늘 요행을 탐해 공로를 도모하니 군자는 취하지 않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