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번의 청나라 역사소설 청사통속연의 21회-25회 5 한문 및 한글번역
예시문
(三用象陣, 都被擊退, 可謂至死不悟。)
삼용상진 도피격퇴 가위지사불오
3번 코끼리 진을 쓰나 모두 격퇴당하나 죽을때까지 깨닫지 못한다고 말할만하다.
?兵遂進逼雲南省城, 世?復調夏國相等回救, 趙良棟又尾追而來。
청병수진핍운남성성 세번부조하국상등회구 조량동우미추이래
尾追 [w?izhu?] 바싹 뒤쫓다
청나라 병사는 곧 운남성 성까지 닥치니 오세번은 다시 하국상등을 돌아와 구원하게 하나 조량동이 또 바싹 뒤?아 왔다.
孤城片影, 四面楚歌, 吳世?保守五華山, 飭健卒乞師西藏, 又被趙良棟?獲, 眼見得圍城援?, 指日滅亡。
고성편영 사면초가 오세번보수오화산 칙건졸걸사서장 우피조량동사획 안견득위성원절 지일멸망
고립된 성의 조그마한 그림자에 사면 초가로 오세번은 오화산을 지키며 건장한 군졸에게 서장애 군사를 빌려달라고 하고 또 조량동에게 수사해 체포당해 눈에 보이는 것은 성의 포위와 구원이 끊어짐으로 멸망을 곧 앞두고 있었다.
하국상, 마보, 호국주, 곽장도등은 분명히 멸망이 멀지 않음을 알지만 단지 몸이 유언명령을 받아 죽기로 맹세하고 두편으로 다시 육박전을 해서 몇개월 끌었다.
夏國相、馬寶猶督兵巷戰, 被?兵圍?, 大叫:“降者免死。”
하국상 마보유독병항전 피청병위과 대규 항자면사
하국상과 마보는 아직 병사를 감독해 거리전투를 하다가 청나라 병사에게 포뒤당해 소리를 들었다. “항복하는 자는 죽음을 면케 해준다.”
部兵遂倒戈相向, 把夏國相、馬寶都?下馬來, 擒獻?軍。
부병수도과상향 파하국상 마보도착하마래 금헌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