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그리워지는 시간
현대인의 삶은 정말 분주하다. 그래서 여유를 가지기 어렵다. 여유는 휴식을 준다. 일상에 지친 영혼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주는 것이다. 사람마다 개성이 있기 때문에 힐링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러나 그 중의 한 방법은 바로 마음에 별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방법이 있다. 별은 무엇이든지 상관없다. 홀로 있으면 반짝이는 별을 보며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참 좋지 않을까? 본 작품집에 실린 수필을 읽고 이런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엇겠다.(春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