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본 도서는 이미 출간한 본 필자의 도서 “고통과 번민 속에서 무한 행복한 비법” 중의 일부를 토대로 하고 죽음의 본질을 창조론과 양자역학적으로도 밝혀 보았다.
인간은 언젠가는 죽게 되어 있다. 인간이 꼭 맞이하여야만 하는 이 절대적인 운명 앞에 인간이 과연 좌절하여야만 할 것인가? 그래서 본 필자는 죽음의 본질을 뿌리째 파헤치고 생명의 태어남과 삶 그리고 각 죽음의 본질을 분석해 보았다. 죽음의 종류도 너무나 다양하고 죽음의 이면에 숨어있어 대부분 사람이 보지 못하는 무한 희망의 빛을 밝히고 죽음=환희, 죽음=행복이라는 방정식을 만들어 보았다.
모든 죽음의 경우 어떤 상황에서도 외롭고 참담하기는 똑같고 그 죽음의 이면에 무한 빛의 환희와 행복이 역시 똑같이 있음을 밝혔다.
본 도서는 죽음을 찬양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며 단지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취지에서 쓴 것일 뿐이다. 그래서 본 도서의 독자는 죽음이라는 단어에 겁먹지 말고 인생을 활기차게 살 것이며 자연 원소의 집합체인 육체의 죽음은 진정한 죽음은 아니며, 존재의 본질이라는 것이 생명체의 죽음이란 것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무언가로 변화하며 진화해 갈 뿐이라는 것이다.
본도서는 완전히 철학성을 띤 것으로 관점에 따라 많은 이견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누구의 견해도 절대성은 있을 수가 없으므로 본도서도 있을 수 있는 경우의 수로 생각하고 작가의 관점에서 편하게 읽어 주신다면 뜻하지 않게 삶의 큰 평화를 찾을 수도 있으리라.